방명록

  1. 2009/09/19 04:08

    자다가 깼어.
    새벽 네시네..
    자다가 지 아빠 출동 나가는 소리에 깨서 서럽게 울더니 어부바 해달래.. 그 길로 같이 잠들어 버렸어 씻지두 못하구...
    아~ 배고파.
    할말이 참 많았는데 고작 배고픈 소리라니...

  2. 2009/04/21 12:54

    댓글 자동펼침은 켜고, 본문 밑에 보이던 이올린북마크, 저작권 박스는 없앴음. 의도한게 아니라면 리플바람. (방명록을 보는 것 같지 않아 음...)

    • 2009/04/22 11:48

      아항~댓글이 펼쳐 있기에 랍쇼가 다녀갔나 했는데 역시..댓글은 쫘악~ 펼쳐 있으면 보는 사람들 지루하지? 않을까 싶어서 접어본 거였음. 댓글은 펼침으로 내두더라도 오른쪽의 카테고리가 펼쳐져 있는데 그냥 접어주면 안될까? 카테고리는 나만 보면 되는데 뭐..-_-

  3. 2009/01/26 13:01

    댓글을 허락하지 않는겨? 아니라면 환경설정>스킨>화면출력설정>댓글펼침 체크하심 됨

  4. 2008/12/01 01:42

    그냥 어기적어기적 일요일을 붙잡고 있다가 우연찮게 들르게 됐네요~
    플톡 멈추신 사이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셨던듯!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~
    종종 생각나면 들르겠습니다요.

    • 2008/12/02 12:29

      어멋~~~반가워요. 요즘도 취중음방 계속 하시고요? 문득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^^

  5. 2008/09/05 15:24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6. 2008/05/14 11:58

    알로하기린닷컴 도메인 다시 1년 연장 완료~

  7. 2008/02/05 11:26

    해피뉴이어.
    해피뉴이어

  8. 2008/01/29 23:22

    언니~
    먼길 달려와서 축하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^^
    야근모드에서 칼퇴모드로 전환하면 시간내줘요
    뭉쳐야지요...
    그날 사진도 많이 못 찍고 넘 섭섭해서... ^^;
    언니 결혼식날은 꼭 여러장 찍기로 해요 ^^

  9. 2007/10/26 10:07

    하이 기린~~~ 일단 어딘지 알았으니 오케이.왠지 친구집 찾아온 느낌이다.^^

  10. 2007/10/26 09:14

    아 이제 플톡은 접속화면만 봐도 가슴이 답답해요.
    기본도 안된 사이트에 온 연령대가 어쩌구 저쩌구... 기도 안차요.
    아침부터 욕나온다. -_-;
    암튼 감방같은 이곳을 알게 되었으니 여서 자주보셈. ^^;

    • 2007/10/26 18:32

      캬캬. 확실히 골방 같은 곳이죠. 컴컴한 골방에서 테레비 틀어놓고 포테이토 칩이나 먹으면서 늘어지는 기분이랄까, 암튼 방가방가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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