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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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21 12:54
댓글 자동펼침은 켜고, 본문 밑에 보이던 이올린북마크, 저작권 박스는 없앴음. 의도한게 아니라면 리플바람. (방명록을 보는 것 같지 않아 음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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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01 01:42
그냥 어기적어기적 일요일을 붙잡고 있다가 우연찮게 들르게 됐네요~
플톡 멈추신 사이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셨던듯!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~
종종 생각나면 들르겠습니다요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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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26 09:14
아 이제 플톡은 접속화면만 봐도 가슴이 답답해요.
기본도 안된 사이트에 온 연령대가 어쩌구 저쩌구... 기도 안차요.
아침부터 욕나온다. -_-;
암튼 감방같은 이곳을 알게 되었으니 여서 자주보셈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