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1/01 10:09
작년 우리 집의 왕대박 축복으로 찾아왔던 보돌이와 함께 인사드려요^^
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, 행복하세요.
더 많은 소망 품으며, 더 많은 꿈꾸세요!
나이는 먹고 늙지는 마세요^^
무엇보다 새해에는 뭐든 이루세요! 아잣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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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돌이의 환히 웃는 모습을 보니 오던 액운이 도망가고 멀어지던 행운이 다시 찾아올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..!
왕대박 보돌이의 웃음을 이웃과 나누는 맘씨 좋은 기린네도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숑숑~~~
근데 사진 정말 예술이다... 콘테스트에 내도 뽑히겠는걸....
헌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앞으로 보돌빠라는 닉넴은 쓰지 마시고요. 보돌아빠 준말인지 알고 깜놀...ㅋㅋ
진짜 함박웃음이네.
근데 허리 진짜 유연한걸? 철사장 자세 잘하는 엄마를 닮았나보군 ^^
해피 뉴 이어
아가들은 다 유연하다오. 명품님도 해피 뉴 이어!
유모차 이벵은 똑 떨어져부렀네요. ㅎㅎ
그노무 파워블로거들이가 뭔지...ㅋㅋ
오랜만에 보돌군 사진봐서 넘 반가워요.
한껏 컸네요. 아고 귀여워랑~
새해에도 늘 기쁘고 즐거운 일만 보돌이네에 듬뿍 있길 바랄께요.
언니 보고시퍼용~ ^^
이사는 잘 갔어? 춘천에 산다니 괜히 좋은 거 있지. 서울하고 훨 가깝고^^ 추운날 람이랑 고생 많았겠다. 람이네도 올해는 뭐든 대박 터지는 한해되길 빌어. 홧팅!!
길 미끄러웠을텐데 홍식씨네서는 잘 빠져 나오셨는지??
잘 빠져 나온지 어언 닷새가 다 되었네요ㅠㅠ;; 넘의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거 중독인가봐요. 또 가고 싶은 거 있죠ㅠㅠ 은출님 쭈욱 쉬는날 생기면 또 불러주세요. 가서 고스톱 돌리면서 또 놀게.
어맛 성연이 데따 귀엽게 나왔다~~
대박난 너도 복 많이 받아라 성연이도 충훈씨도 복 만땅~~
어쩐지 네가 복 받으라는 인사하면 안어울림~왜지???ㅋㅋ
보돌이가 주는 복 왕창 받았어.
보돌이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네~
요 사진은 정말 맘에 들어. 내가 봐도 귀여워죽겠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