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1/05 01:58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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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알로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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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1/05 09:54

    저 인형을 보고 있자니, 예전에 짜장면 먹는 꿈꾸면서 질겅대던 이불자락이 생각나는군.

  2. 2009/11/05 14:14

    뭐 얼마나 거창한 후속편을 올릴려고 투비 컨틴뉴까지 외치고...ㅎㅎ
    기다려 보겠으~~

  3. 2009/11/06 17:12

    아~ 인형 너무 귀여워요. 또봐도 재밌는 몬스터주식회사 캐릭터들도~ 꺄~
    보돌군은 쑥 자란거 같네요. 히히~
    보돌군 앉은 의자 저도 람이 식탁으로 눈독만 들이고 있다가 그냥 보행기로 대신하고선 넘어갔네요.
    꼬매기놀이도 요샌 패키지로 다 팔길래 하고싶어서 계속 구경하다가
    집에서 몇달 이제 몇년이 되어가는 십자수에게 미안해서 사지 못하고...^^;
    요새 람이는 콧물이 질질해요. ㅠㅠ 언니도 보돌군도 감기 조심!!

  4. 2009/11/08 23:00

    젓냄새 폴폴 풍기는 이때가 젤로 좋은 시절이여~
    좀 커서 뽈뽈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그때부터가 고생 시작이지,,,
    근데 지민이네 게시판에서 하키선수를 봤는데 보돌이랑 닮은것 같기도하고,,,, ㅋㅋ

  5. 2009/11/09 03:17

    호곡! 성연군 안녕~~^^

  6. 2009/11/10 09:27

    헝겊인형 넘 이쁘당~~
    그러게 뭐가 그리 거창하슈~
    암튼 컨티뉴 기다리겠삼~ㅋㅋㅋ

  7. 2009/11/10 18:40

    인형 이쁘게 잘 만들었네. 언니가 은근 손재주가 있어^^
    보돌이 넘 귀엽다. 발가락 좀 봐. 왼쪽 발가락은 꼬부리고 오른쪽은 활짝 펴고 있네~
    하루종일 보돌이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금방 가겠다.
    근데 보돌이 코 정말 잘생겼다. 역시 남자는 눈보다 코가 중요해~!

  8. 2009/11/23 22:54

    보고 또 봐도 넘 귀여운 보돌군~ ^^

  9. 2009/11/25 10:20

    성연이는 삼촌보러 언제 올랑가???

  10. 2009/12/16 16:19

    이집은 또 잠수모드네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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